- 사업 목적: 예비창업자와 창업자가 국내 창업지원 정보를 한눈에 확인하고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통합 공고함. - 전체 규모: 111개 기관이 참여하며, 총 508개 사업에 약 3조 4,645억 원의 예산이 투입됨. - 기관별 구성: 중앙부처(15개 기관, 3조 2,740억 원)와 지자체(96개 기관, 1,905억 원)가 지원함. - 예산 비중: 융자(41.1%), 기술개발(R&D, 25.0%), 사업화(23.5%), 시설·공간·보육(4.7%) 순으로 구성됨. - 주요 부처: 중소벤처기업부가 전체 예산의 약 93.9%(3조 734억 원)를 차지하여 가장 큰 비중을 담당함. - 지역별 지자체: 서울시(390억 원), 경남도(197억 원), 경기도(192억 원) 순으로 예산 규모가 큼. - 지원 대상: 예비창업자부터 7년 이내 창업기업(신산업 분야는 10년 이내)까지 성장 단계별로 지원함. - 주요 핵심 사업: 예비·초기·도약 패키지, TIPS(민관공동창업), 초격차 스타트업 프로젝트 등이 포함됨. - 신청 방법: K-Startup 포털(k-startup.go.kr) 및 각 기관 홈페이지의 개별 사업 공고를 확인하여 신청함. - 2026년 특징: 창업지원 유형 중 융자·보증 분야에 중앙부처 보증 사업이 새롭게 추가되어 범위가 확대됨.
이 사업은 제조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이 내년도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가장 먼저 챙겨야 할 핵심 기초 사업입니다. 기업은 컨설팅, 기술지원(인증·시험), 마케팅의 3대 분야 중 필요한 서비스를 바우처 형태로 선택하여 맞춤형 지원을 받을 수 있어 활용도가 매우 높습니다. 특히 1차 공고는 연중 예산 규모가 가장 크고 선정 시 2026년 초부터 즉시 사업 수행이 가능하므로, 내년도 경영 활동의 공백을 없애기 위해 필수적입니다. 또한, 이 사업을 통해 확보한 인증이나 마케팅 자료는 향후 수출바우처나 R&D 등 상위 지원사업 신청 시 중요한 가점 및 기반 자료가 됩니다.
이번 통합공고는 중소기업뿐만 아니라 창업기업과 소상공인까지 아우르는 글로벌 진출의 연간 핵심 로드맵이라는 점에서 매우 중요합니다. 총 16개 세부 사업을 통해 마케팅, 금융(융자), 물류, 해외규격인증 등 수출 준비부터 성과 창출까지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합니다. 특히 기업의 현재 수출 역량에 따라 '내수·초보 기업'부터 '글로벌 강소기업'까지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 체계를 갖추고 있어 실질적인 경쟁력 강화를 돕습니다. 따라서 해외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는 기업이라면 반드시 확인하여 선제적인 2026년 수출 전략과 자금 계획을 수립해야 하는 필수 자료입니다.
한국기술개발협회, 2026년도 성공보장형 무상환 정책자금 조달 맞춤컨설팅 지원사업 계획 공고 - 매월 1일부터 선착순 수시접수 파이낸셜경제 / 승인 2025.12.06 (원문보기) 국내 최대 정책자금 커뮤니티 정실미를 공식 후원하고 있는 (사)한국기술개발협회(협회장 최노아)는 멘티기업에서 목표한 무상환 정책자금 과제들 중 최소 1개 이상 과제에서 반드시 선정될 수 있도록 실전 도움을 주는 ‘2026년도 성공보장형 무상환 정책자금 조달 맞춤컨설팅 지원사업 계획’을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하고 금일부터 선착순 수시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발표했다 (사)한국기술개발협회 신상숙 사무국장은 “지금까지는 연간단위 협약에 따른 맞춤코칭을 지원해 왔으나, 이번 ‘성공보장형 무상환 정책자금 조달 맞춤컨설팅 지원사업’에서는 멘티기업과 협의한 목표 과제군을 선택하여 실전 맞춤전략 코칭을 통해 최소 1개 이상 과제에서 반드시 성공하도록 코칭하는 것이 큰 차이점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2026년 무상환 정부출연금을 조달받고자 목표한 기업이라면 지금부터라도 서둘러 여러 과제 공고에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져야 할 시기다"라고 부연했다. 이번 지원사업은 다양한 정부지원사업을 활용하고자 하는 성장 가능성 있는 중소기업은 물론, 예비창업자 및 소상공인들도 신청할 수 있다. 동 지원사업에 신청하고자 하는 기업은 협회 홈페이지 알림마당의 공지사항에서 해당 지원사업의 지원신청서 양식을 다운로드받아 작성 후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https://for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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